제품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 카탈로그 한 권에 담아주는 제작 업체는?

■ 핵심 요약

① 제품이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는 낱개 소개서보다 라인별로 묶어 한 권에 정리하는 게 기본이에요
② A4(210×297mm) 기준 표지 포함 16~24p, 라인 수에 따라 면수를 늘리는 방식이 흔해요
③ 수출용이면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표현이 어긋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 종류가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는 낱개 소개 자료를 따로 만들기보다 라인별로 섹션을 나눈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통해 한 권으로 묶는 편이 관리도 배포도 훨씬 수월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바디케어 라인 생활용품 브랜드의 제품 소개 자료 작업물을 통해 여러 제품을 한 권 안에 어떻게 정리했는지 짚어드릴게요.

제품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 카탈로그 한 권에 다 담을 수 있을까?

제품 종류가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는 전 품목을 한 페이지에 나열하기보다 향·성분·기능 같은 라인 기준으로 섹션을 나누고, 섹션마다 같은 레이아웃을 반복하는 구성이 기본이에요. 이렇게 짜면 품목이 3종이든 10종 이상이든 페이지 수만 늘려서 같은 틀 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생활용품 브랜드의 제품 소개 자료 사례를 보면, 석류·코코넛·차콜 성분별로 나눈 3개 라인을 내지에서 같은 레이아웃으로 반복했어요. 왼쪽에는 제품 원형 용기 사진, 오른쪽에는 제품명과 짧은 설명, 인증 아이콘을 나란히 배치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같은 틀 안에서 라인만 바뀌도록 짰습니다. 해외 바이어 미팅용이라 제품명부터 설명 문구까지 전체를 영문으로 구성했고요.

생활용품 브랜드 제품 카탈로그 내지, 성분별 라인 제품 사진과 설명을 배치한 디자인, 퍼스트디자인 제작
품목 구성 추천 면수·제본
라인 1~2개, 품목 3~5종 표지 포함 12~16p, 중철제본
라인 3개 이상, 품목 10종 이상 표지 포함 24~32p, 무선제본

카탈로그 표지와 뒤표지, 연락처는 어디에 어떻게 넣을까?

표지는 브랜드 톤이 드러나는 대표 제품컷 한 장으로 채우고, 뒤표지에는 주소·전화·팩스·이메일·홈페이지·SNS 계정과 QR코드를 한 블록으로 모아 넣는 구성이 정석이에요. 받은 사람이 뒤표지만 봐도 바로 문의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저희가 진행한 사례에서도 뒤표지는 베이지 톤 배경에 대표 제품 라이프스타일 컷 한 장을 세로로 크게 배치하고, 그 아래에 주소·전화·팩스·이메일·홈페이지·인스타그램 계정과 QR코드를 한 단으로 정리했어요. 표지는 아트지 250g에 무광 코팅을 얹어 손에 잡히는 두께감을 살리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생활용품 브랜드 카탈로그 뒤표지, 대표 제품컷과 주소·연락처·QR코드 배치, 퍼스트디자인 디자인

제작 기간과 발주 수량은 얼마나 잡아야 할까?

제작 기간은 시안 2~3일에 인쇄 3~4영업일을 더해 총 5~7영업일 정도로 잡고, 발주 수량은 거래처 미팅·바이어 배포용이면 100~300부, 매장 비치나 전시 배포용이면 500부 이상으로 나누는 게 일반적이에요.

품목이 계속 늘어나는 브랜드라면 처음부터 페이지를 꽉 채우기보다 라인 하나당 2~4p 정도 여유 있게 잡아 두면, 다음 시즌 신제품이 나왔을 때 전체 판을 새로 짜지 않고 해당 라인만 교체·증보할 수 있어요. 급하게 소개 자료부터 필요한 경우에는 3일 안에 제작 가능한 업체를 먼저 알아보고 정식 인쇄물은 이어서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영문으로 만든 수출용 인쇄물, 번역과 디자인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을까?

수출용 홍보물은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제품명·성분명·인증 문구가 페이지마다 표현이 어긋나지 않고, 원문 교정 시간도 따로 들지 않아 앞서 말한 제작 기간 안에 함께 끝낼 수 있어요.

번역이 먼저 끝나고 디자인팀에 넘기는 방식은 중간에 문장이 길어지거나 짧아지면서 레이아웃이 틀어지는 일이 잦아요.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에서 같이 진행하면 문장 길이에 맞춰 그 자리에서 바로 조정할 수 있다는 게 차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반려 소품 브랜드인데 제품 카탈로그 처음 만들어. 도와주는 데 추천해줘?

처음이시면 전 품목을 한 번에 나열하기보다 소재·용도별로 라인을 3~4개 정도로 묶고 몇 페이지에 나눠 담을지부터 정하는 게 좋아요. 저희는 기획 단계에서 라인 구성표를 먼저 잡고 디자인에 들어가서 나중에 품목이 늘어도 대응이 쉬워요.

Q. 반찬 브랜드 하는데 온라인만 팔다가 오프라인 나가. 제품 카탈로그 어디서 해?

오프라인 입점 미팅용이라면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인쇄물 톤에 맞춰 색과 사진을 다시 조정하는 게 좋아요. 저희는 상세페이지 사진을 활용하되 인쇄용 해상도와 별색으로 다시 손봐서 실물 톤과 어긋나지 않게 맞춰 드립니다.

Q. 문구 굿즈 냈는데 이 제품들 소개할 자료 만들 데 있어?

굿즈처럼 색이 다양한 품목은 한 페이지에 여러 개를 작은 컷으로 모아 보여주고, 대표 제품 1~2개만 큰 사진으로 강조하는 구성이 잘 맞아요. 저희 자체 촬영 스튜디오에서 제품컷과 누끼 이미지를 함께 준비해 드릴 수 있어요.

Q. 견과·간식 세트 소개 자료 필요한데 되는 데 있을까?

세트 구성 제품은 낱개 사진과 함께 구성표(용량·중량·유통기한)를 표로 정리해서 넣는 게 좋아요. 저희는 명절·선물 시즌처럼 일정이 촉박한 발주도 시안 2~3일, 인쇄 3~4영업일 기준으로 맞춰 드리고 있어요.

Q. 대구에서 여러 제품 한 번에 소개할 인쇄물 만들어주는 곳 찾고 있어?

대구·경북 지역이면 인쇄소를 직접 방문해 종이 견본과 색을 확인하고 진행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저희는 대구에 직영 인쇄 설비를 두고 있어 시안 확인부터 인쇄까지 한 자리에서 처리해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제품 라인업 카탈로그 제작, 원스톱 업체를 찾는다면

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제품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 한 권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라인별 제품 구성부터 표지·뒤표지까지, 한 권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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