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침구 신상 카탈로그, 색감까지 살려주는 제작 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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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색감이 중요한 신제품은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팀이 맡아야 실제 색과 인쇄 색의 오차가 줄어들어요 ② 시안 3일, 인쇄 5영업일을 기준으로 총 7~8영업일, 색 교정쇄 확인은 필수예요 ③ 상세페이지에 쓰던 색상값을 그대로 넣지 말고 인쇄용 컬러로 다시 보정해야 톤이 맞아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침구처럼 색이 제품력을 좌우하는 아이템은 촬영부터 인쇄까지 색을 한 팀이 관리해야 원단 색과 인쇄 색의 차이가 줄어들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업체 브랜드의 제품 소개 인쇄물 작업을 통해 색을 맞추는 과정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신상 침구, 카탈로그에서 색이 틀어지는 이유는 뭘까? 모니터 화면은 RGB로, 인쇄물은 CMYK 방식으로 색을 표현하기 때문에 보정 없이 그대로 인쇄하면 실제 원단 색과 인쇄물 색이 달라져요. 화면에서 화사하게 보이던 색이 인쇄하면 탁해지거나 채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파스텔톤이나 중간톤이 많은 침구 원단에서 이런 차이가 크게 드러나요. 저희가 진행한 제조업체 브랜드의 제품 소개 인쇄물 사례를 보면, 겉표지는 화이트 바탕에 로고와 브랜드 이미지를 배치하고, 안쪽 첫 페이지부터 짙은 블루 톤으로 전환되면서 연혁 타임라인과 제원 정보가 담긴 표가 이어지는 구성이었어요. 표지에서 내지로 넘어갈 때 색 톤이 어긋나지 않도록 같은 계열의 블루를 끝까지 유지한 게 특징이었어요. 모니터 화면 색(RGB) 빛으로 색을 표현해서 채도가 높고 화사하게 보여요. 사진 원본이나 상세페이지 이미지가 이 방식이에요. 인쇄물 색(CMYK) 잉크로 색을 겹쳐 표현해서 표현 가능한 색 범위가 더 좁아요. 변환 과정에서 보정이 꼭 필요해요. 색 보정은 실제로 어떤 과정을 거칠까? 색 보정은 제품 촬영, 인쇄용 컬러 변환, 색 교정쇄 확인, 본인쇄 순서로 진행해야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어요. 중간에 색 교정쇄를 건너뛰면 화면에서 확인한 색과 실제 인쇄물 색...

제품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 카탈로그 한 권에 담아주는 제작 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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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제품이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는 낱개 소개서보다 라인별로 묶어 한 권에 정리하는 게 기본이에요 ② A4(210×297mm) 기준 표지 포함 16~24p, 라인 수에 따라 면수를 늘리는 방식이 흔해요 ③ 수출용이면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아야 표현이 어긋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 종류가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는 낱개 소개 자료를 따로 만들기보다 라인별로 섹션을 나눈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통해 한 권으로 묶는 편이 관리도 배포도 훨씬 수월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바디케어 라인 생활용품 브랜드의 제품 소개 자료 작업물을 통해 여러 제품을 한 권 안에 어떻게 정리했는지 짚어드릴게요. 제품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 카탈로그 한 권에 다 담을 수 있을까? 제품 종류가 많은 생활용품 브랜드는 전 품목을 한 페이지에 나열하기보다 향·성분·기능 같은 라인 기준으로 섹션을 나누고, 섹션마다 같은 레이아웃을 반복하는 구성이 기본이에요. 이렇게 짜면 품목이 3종이든 10종 이상이든 페이지 수만 늘려서 같은 틀 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생활용품 브랜드의 제품 소개 자료 사례를 보면, 석류·코코넛·차콜 성분별로 나눈 3개 라인을 내지에서 같은 레이아웃으로 반복했어요. 왼쪽에는 제품 원형 용기 사진, 오른쪽에는 제품명과 짧은 설명, 인증 아이콘을 나란히 배치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같은 틀 안에서 라인만 바뀌도록 짰습니다. 해외 바이어 미팅용이라 제품명부터 설명 문구까지 전체를 영문으로 구성했고요. 품목 구성 추천 면수·제본 라인 1~2개, 품목 3~5종 표지 포함 12~16p, 중철제본 라인 3개 이상, 품목 10종 이상 표지 포함 24~32p, 무선제본 카탈로그 표지와 뒤표지, 연락처는 어디에 어떻게 넣을까? 표지는 브랜드 톤이 드러나는 대표 제품컷 한 장으로 채우고, 뒤표지에는 주소·전화·팩스·이메일·홈페이지·SNS 계정과 QR코드를 한 블록으로 모아...

와디즈 펀딩용 제품 소개 자료, 카탈로그 제작 가능한 곳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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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와디즈 펀딩용 제품 소개 자료는 온라인 페이지와 별도로 인쇄물로 만들어 두면 바이어 미팅과 투자 설명 자리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② 기획, 촬영, 디자인, 인쇄를 한 팀이 맡으면 시안 확정 후 2주 안팎, A4 규격 16~20페이지짜리 무선제본 카탈로그로 200~300부 정도면 초기 미팅과 소규모 전시에 충분해요. ③ 시제품 실물만 있어도 자체 촬영 스튜디오에서 제품컷을 찍어 바로 디자인에 반영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와디즈 펀딩을 준비하면서 제품 소개 자료를 찾고 계시다면, 온라인 상세페이지와는 별도로 인쇄용 카탈로그를 만들어 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기획과 촬영, 디자인, 인쇄를 같은 팀이 맡아 진행하면 펀딩 일정에 맞춰 빠르게 완성할 수 있고, 이후 바이어 미팅이나 유통사 제안 자리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거든요. 와디즈 펀딩 준비 중인데 제품 소개 자료를 꼭 인쇄물로 만들어야 할까요?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는 이미지 위주의 상세페이지가 올라가지만, 바이어 미팅이나 유통사 제안, 투자 설명 자리에는 인쇄된 자료가 따로 있어야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온라인 화면은 스크롤하면서 훑고 지나가지만, 손에 쥐는 인쇄물은 상대방이 자리에 앉아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넘겨보게 되거든요. 저희도 제품 소개 자료를 처음 만드는 스타트업 팀을 여러 번 만났는데, 온라인 상세페이지 디자인을 그대로 인쇄용으로 옮기면 화면 비율과 인쇄 사양이 달라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브랜드 톤은 유지하면서 인쇄 규격에 맞게 레이아웃을 다시 잡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상세페이지 세로 스크롤로 훑어보는 화면 구성, 펀딩 페이지에 최적화된 이미지 배치, 결제 버튼과 바로 연결되는 흐름 인쇄 자료 미팅 자리에서 손으로 넘겨보는 자료, 표지·목차·마무리 페이지까지 갖춰 완결된 이야기 구조로 구성 이 소개 자료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제품 스펙만 나열하기보다 브랜...

캠핑용품 박람회 부스 리플렛, 급하게 맡길 제작처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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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캠핑용품처럼 설명할 내용이 많은 제품은 3단 접지 리플렛으로 정리하면 부스에서 짧은 상담으로도 핵심이 전달돼요. ② 리플렛 제작은 카탈로그보다 페이지가 적어서, 원스톱으로 진행하면 시안부터 인쇄까지 일주일 안에도 가능해요. ③ 부수는 부스 규모에 맞춰 500부~1,000부 선에서 준비하면 여유 있게 배포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캠핑용품처럼 소개할 내용이 많은 제품은 3단 접지로 접는 제품 리플렛 제작이 부스 배포용으로 잘 맞고,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곳에서 진행하면 박람회 일정이 촉박해도 시안부터 인쇄까지 일주일 안팎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박람회 부스에서 나눠줄 리플렛, 어떤 형태가 좋을까?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부스처럼 짧은 시간 안에 제품을 설명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펼치는 순서대로 정보를 읽을 수 있는 3단 접지 형태가 유리해요. 접힌 면 안쪽에 스펙이나 사용법을 순서대로 배치할 수 있어서, 담당자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방문객이 혼자 읽고 흐름을 따라갈 수 있거든요. 아래 사진은 저희가 최근 진행한 캠핑용품 박람회 부스용 리플렛 사례예요. 설명할 단계가 여러 개인 제품이라, 표지를 열면 사용 흐름이 01번부터 04번까지 번호로 이어지고 실제 사용 장면 이미지를 함께 배치해서 글만 있는 인쇄물보다 눈에 잘 들어와요. 표지는 코팅을 올려 견고하게, 내지는 무광 라미네이팅으로 눈부심 없이 읽히도록 마감했어요. 구분 2단 접지 3단 접지 면 수 표지 포함 4면 표지 포함 6면 적합한 정보량 핵심 메시지 중심 사용 단계·스펙까지 순서대로 어울리는 상황 짧은 홍보 전단 부스·상담용 설명 자료 일정이 급한데, 시안부터 인쇄까지 며칠이면 될까? 리플렛 제작은 카탈로그처럼 페이지가 많지 않아서, 디자인과 인쇄를 같은 곳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하면 시안부터 인쇄까지 일주일 안팎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보통 시안을 확정하는 데 하루 이틀,...

직접 만든 제품, 소개할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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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제품을 새로 만들었다면 브랜드 소개와 제품 정보를 함께 담은 카탈로그부터 준비하는 게 먼저예요 ② A4 세로형(210×297mm) 북클릿에 브랜드 소개·제작 과정·자재정보 같은 섹션을 나눠 구성하면 처음 보는 사람도 순서대로 이해하기 쉬워요 ③ 온라인 상세페이지와 인쇄용 카탈로그는 판형과 페이지 흐름을 따로 설계해야 인쇄했을 때 어색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자체 제품을 만든 제조업체가 그 제품을 소개할 카탈로그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실제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통해 살펴볼게요. 새 제품을 만들었는데, 소개할 카탈로그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소개할 자료가 없으면 바이어나 소비자에게 그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카탈로그의 시작은 제품 사진 나열이 아니라,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사람 눈높이에 맞춘 소개 페이지부터예요. 이동식 목조주택을 제작하는 한 제조업체도 마찬가지였어요. 실제 준공된 주택 야경 사진을 표지에 크게 걸고, 내지 첫 페이지는 ABOUT US로 시작해서 이 회사의 목조주택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문장으로 풀었어요. 건축공사 실적, 물량대 협업, 다양한 활용성, 시안 일괄 같은 강점은 아이콘 4개로 정리해서 눈으로 먼저 훑을 수 있게 했습니다. 카탈로그 없이 영업할 때 제품 사진 몇 장과 구두 설명에 의존하게 되고, 상대방마다 전달받는 정보가 달라져요. 카탈로그로 먼저 소개할 때 브랜드 소개부터 제품 정보까지 같은 순서로 전달되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도 신뢰를 주기 쉬워요. 제작 과정까지 카탈로그에 담아야 할까? 구매 결정까지 시간이 걸리는 제품, 특히 주문 제작 방식이라면 공정을 아이콘으로 정리한 PROCESS 페이지가 있는 편이 신뢰를 줘요. 소비자가 막연하게 느끼는 제작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주면 그 자체가 설득 자료가 되기 때문이에요. 위 이미지 속 PROCESS 페이지처럼, 이 목조주택 제조업체는 제품 상담...

제품 소개서 3일 안에 제작 가능한 업체를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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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텍스트·이미지 자료만 준비돼 있다면 제품 소개서(카탈로그)도 3일 안에 완성할 수 있어요 ② A4 20페이지 내외 구성이면 원스톱 진행 시 3일, 사진 촬영까지 포함해도 대응 가능해요 ③ 목차부터 먼저 확정하면 나머지 제작 속도가 확 빨라져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홈쇼핑 상담이나 바이어 미팅 일정이 갑자기 잡히면 가장 먼저 막히는 게 제품 소개서예요. 상담 날짜는 코앞인데 소개할 자료가 없으면 미팅 자체가 불안해지죠. 오늘은 실제로 짧은 기간 안에 완성한 카탈로그 형태의 소개 자료를 예로, 급한 제품 소개서를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말씀드릴게요. 홈쇼핑 상담 D-3, 제품 소개서 제작이 정말 가능할까 제품 소개서는 표지, 목차, 본문 설명, 부가 정보 정도로 구성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동시에 처리하면 3일 안에도 완성이 가능해요. 따로따로 업체를 거치면서 파일을 주고받는 시간이 없어지기 때문이에요. 최근 저희가 진행한 작업도 비슷한 흐름이었어요. 차량 임대 관련 한 협회의 소개 자료였는데, 조합 소개 및 경영현황부터 상품 안내, 서비스 안내, 보상 항목까지 네 개 챕터로 구성된 A4 20페이지 내외 분량이었어요. 표지는 도시 배경과 차량 사진을 활용한 남색 톤으로 정리했고, 목차 페이지에서 전체 흐름이 한눈에 보이도록 챕터별 번호를 크게 배치했어요. 따로 진행할 때 원스톱으로 진행할 때 기획 업체·디자인 업체·인쇄소가 나뉘어 있어 파일 전달과 확인에만 며칠씩 걸려요 한 곳에서 목차 확정 → 디자인 → 인쇄까지 이어져 3일 안에도 마감이 가능해요 제품 소개서와 카탈로그, 뭐가 다른가요 사실 제품 소개서는 대부분 카탈로그 형태로 만들어져요. 표지 한 장짜리 소개서가 아니라, 표지·목차·본문·부록 순서로 정보를 나눠 정리한 책자형 자료를 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홈쇼핑 상담용이든 협회 소개용이든 정보를 체계적으로 나누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 ...

제품은 다 나왔는데 보여줄 카탈로그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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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제품은 나왔는데 보여줄 자료가 없다면, 제품 정보를 구조화한 뒤 카탈로그로 묶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② 무엇을 앞에 두고 무엇을 표로 정리할지 흐름을 먼저 잡아야 자료가 산만해지지 않습니다. ③ 디자인·인쇄를 한곳에서 진행하면 일정과 색 관리가 단순해집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은 다 준비됐는데 정작 고객에게 보여줄 자료가 없어 영업이 막히는 경우가 있죠. 홈페이지도, 카탈로그도 없이 말로만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은 "제품은 나왔는데 자료가 없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은지, 실제로 제작한 제품 소개 카탈로그를 예로 정리해 드릴게요. 제품은 나왔는데 자료가 없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하죠? 디자인부터 손대지 말고, 제품 정보를 구조화한 다음 카탈로그로 묶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자료가 없다는 건 대개 "정보가 정리되지 않았다"는 뜻이라,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부터 잡아야 하거든요. 퍼스트디자인이 진행한 제품 소개 카탈로그도 제품의 핵심 가치와 특징을 먼저 정리한 뒤 디자인에 들어갔어요. 정보 구조가 잡히면 그다음 디자인·인쇄는 빠르게 이어집니다. 정리 없이 바로 디자인 정보 구조 먼저 핵심 메시지가 흐려짐 수정이 반복돼 일정 지연 제품이 늘면 다시 손봐야 함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또렷 같은 틀을 반복해 제작 빠름 제품 추가도 틀 안에서 간단 어떤 내용을 꼭 넣어야 하나요? 제품이 해결하는 문제, 핵심 특징, 사용 방법, 신뢰 요소 정도를 갖추면 충분합니다. 스펙을 잔뜩 나열하기보다 "이 제품을 왜 골라야 하는가"에 답하는 구성이 설득력 있어요. 제품 소개 카탈로그에서도 특징을 항목으로 나누고, 표와 이미지를 섞어 읽기 편하게 정리했어요. 처음 보는 고객도 몇 장만 넘겨 보면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흐름을 잡는 게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