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낸 전통주, 술 이야기 담은 리플렛 제작 업체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전통주를 새로 출시했다면 원료와 양조 과정, 브랜드가 걸어온 이야기를 인용문과 제품 사진으로 압축해 3단 접지 한 장에 담는 구성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전통주 브랜드의 이번 작업물을 통해 그 술 이야기가 지면 안에서 어떻게 정리되는지 짚어드릴게요. 전통주 리플렛, 술 이야기는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이런 인쇄물에서 전통주의 술 이야기는 표지에 브랜드명과 제품컷만 남기고, 내지에는 원료와 양조 과정을 짧은 인용문으로 강조해야 잘 읽힙니다. 표지에 정보를 다 욱여넣기보다 로고와 제품명, 메인 제품컷 한 장만 남기고 나머지 이야기는 내지에서 풀어내는 편이 훨씬 정돈되어 보여요. 문장 하나로 양조 철학을 요약한 인용문을 먼저 배치하면, 소비자가 제품을 집어 들기 전에 브랜드가 왜 이 술을 만들었는지 먼저 이해하게 됩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전통주 브랜드의 작업물에서도 표지는 로고 마크와 제품명, 완성된 제품 사진 한 장만 남기고, 펼치면 어두운 톤 배경 위에 인용문을 흰 글씨로 강조한 뒤 그 옆에 제품 클로즈업 사진을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정보가 많은 브랜드라도 표지에서는 힘을 빼고 내지에서 스토리와 정보를 나눠 보여주는 구성이라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읽혔어요.
제품 정보(원료·도수·용량)는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까?원료·도수·용량 같은 제품 정보는 문장으로 풀지 않고, 항목별 컬러 태그 박스로 나눠 정리하면 짧은 시간에도 눈에 들어옵니다. 전통주 브랜드의 제품소개 홍보물, 특히 이런 인쇄물은 몇 초 안에 훑어보는 매체라 표를 문장으로 풀어 쓰면 오히려 읽히지 않아요. 항목 하나에 숫자 하나, 짧은 단어 하나만 담은 박스를 나란히 배치하는 편이 정보 전달에 훨씬 유리합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작업물에서도 원재료·용량·보관 방법 같은 항목을 붉은 컬러 박스에 흰 텍스트로 정리해 나란히 배치했고, 그 아래에는 브랜드가 강조하고 싶은 강점을 번호와 아이콘을 붙인 그리드로 다시 한 번 짚었습니다.
규격과 수량은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전통주 3단 접지 리플렛은 완성 크기 210×99mm가 가장 일반적이며, 시음회나 발표회처럼 한 번에 나눠주는 자리는 300부, 매장·유통처에 상시 비치한다면 1,000부 정도로 나눠 준비합니다. 두 상황 모두 접지와 크기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배포 대상이 한정된 행사인지 여러 매장·거래처에 두루 놓이는 자료인지에 따라 인쇄 수량만 다르게 잡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스노우지나 아트지 계열처럼 평량이 도톰한 용지에 무광 코팅을 올리면 손에 쥐었을 때 전통주의 무게감과도 잘 어울려요. 발표회처럼 일정이 촉박하다면 제품 소개서 3일 안에 제작 가능한 업체를 찾는다면? 글도 참고해보세요.
전통주 인쇄물, 종이와 색은 어떤 톤으로 가야 할까?전통주 인쇄물의 톤은 브랜드가 강조하려는 이미지에 따라 한지 느낌의 차분한 톤과, 어두운 배경에 포인트 컬러를 쓰는 모던한 톤 두 가지로 크게 나뉩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빚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면 크림색·먹색 계열에 붓글씨 느낌의 로고를 살리는 편이 어울리고, 젊은 소비자층을 노린다면 짙은 배경에 골드나 레드 같은 포인트 컬러를 얹어 세련된 인상을 주는 편이 더 잘 맞습니다. 어떤 톤을 고르든 표지의 브랜드명 색상만은 별색으로 고정해 인쇄해야 매장마다, 인쇄 차수마다 색이 흔들리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전통주 신제품 발표회에서 나눠줄 인쇄물이 급한데, 짧은 기간에도 진행할 수 있나요? 발표회 일정에 맞춰 시안과 인쇄 일정을 거꾸로 잡으면 짧은 기간에도 진행할 수 있어요. 행사 날짜를 먼저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시안·인쇄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Q. 수제로 빚은 전통주 브랜드인데, 브랜드 스토리를 살린 인쇄물을 만들 수 있을까요? 원료를 고른 이유와 양조 방식, 브랜드가 걸어온 과정을 짧은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해 인용문으로 배치하는 방식을 자주 씁니다. 브랜드 담당자와 짧게 이야기를 나누며 문장으로 정리한 뒤 디자인에 반영해 드려요. Q. 전통주는 주류 표시 규정이 까다로운데, 그런 부분까지 챙겨서 만들어 주나요? 표시 문구나 원재료명처럼 법적으로 반드시 넣어야 하는 항목은 주신 자료 그대로 반영하고, 디자인은 그 정보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배치를 조정해 드립니다. 정확한 표기 여부는 브랜드에서 최종 확인해 주시는 걸 권해 드려요. Q. 위스키도 소주도 아니고 전통주인데, 리플렛 디자인 사례가 있을까요? 전통 방식대로 빚었다는 점을 살려 한지 느낌의 차분한 톤으로 진행한 경우도 있고, 짙은 배경에 포인트 컬러를 얹어 모던하게 진행한 경우도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어떤 톤이 어울릴지 함께 상의해 드려요. Q. 대구에서 전통주 관련 인쇄물을 만들어주는 곳을 찾고 있는데, 상담이 가능한가요? 대구 리플렛 제작은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고 있어 방문 상담과 비대면 상담 모두 가능합니다. 홈페이지나 전화,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시면 일정부터 맞춰 안내해 드려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직접 만든 제품, 소개할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찾는다면 · 제품 소개서 3일 안에 제작 가능한 업체를 찾는다면?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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