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제품 색 그대로 살리는 카탈로그 디자인·인쇄 업체

■ 핵심 요약

① 제품 색을 그대로 살리려면 별색 지정과 색상 교정 절차가 필요합니다.
② 브랜드마다 톤이 달라도 색상 관리 기준이 있으면 한 인쇄소에서 각각 정확히 구현됩니다.
③ 인쇄물은 보통 표지 포함 16~24p, 분량에 따라 중철제본과 무선제본을 나눠 씁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 색을 인쇄물에 그대로 맞추는 일은 감으로 되는 게 아니라 별색 지정과 색상 교정지 확인이라는 정해진 절차를 거쳐야 가능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기술교육 솔루션 브랜드와 헤어케어 브랜드의 작업물을 통해 서로 다른 브랜드 색감이 인쇄물에서 어떻게 정확히 구현되는지 보여드릴게요.

제품 색을 인쇄물에 정확히 맞추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제품 색을 인쇄물에 정확히 맞추려면 브랜드 색을 CMYK 배합이 아닌 별색 인쇄로 따로 지정하고, 인쇄 전 색상 교정지로 실물 색을 눈으로 한 번 확인하는 두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모니터 화면(RGB)과 인쇄물(CMYK)은 애초에 색을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서, 화면에서 본 색과 인쇄물 색이 다르게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 이 확인 과정을 생략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기술교육 솔루션 브랜드의 회사소개 카탈로그가 그 예입니다. 표지부터 내지까지 짙은 블루 한 가지 톤을 흐트러짐 없이 유지해야 했는데, 육각형 아이콘과 로봇·설비 일러스트를 배경색과 같은 계열로 통일하고 교육·서비스·솔루션 영역을 원형 도식으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내지에서는 교육 커리큘럼을 단계별 화살표 도식과 파트너사 로고 박스로 나눠 배치해, 텍스트가 많은 페이지에서도 컬러 톤이 흔들리지 않게 잡았습니다.

기술교육 솔루션 브랜드 회사소개 인쇄물 표지와 내지 디자인, 퍼스트디자인이 블루 톤 색상까지 맞춰 인쇄

서로 다른 브랜드 색감을 한 업체에서 다 맞출 수 있을까?

서로 다른 브랜드 색감도 인쇄소 안에 브랜드별 색상 기준표를 따로 두고 그 기준으로만 교정을 보면 한 곳에서 각각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어제 진한 블루 톤 작업을 했다고 오늘 은은한 베이지 톤 작업까지 같은 감으로 맞추면 둘 중 하나는 색이 흐려지거나 탁해지기 쉬운데, 제품 색상 맞춤 인쇄는 이런 감이 아니라 브랜드별 기준표로 갈립니다.

저희가 진행한 헤어케어 브랜드의 인쇄물은 앞의 사례와 완전히 다른 톤이었습니다. 표지는 인물 헤어 클로즈업 사진에 베이지·브라운 계열을 살렸고, 내지는 사용 전·후 비교 일러스트와 토너 사용법을 아이콘 6단계로 정리한 구성이었습니다. 진한 블루 톤 작업물 바로 다음이라도 색상 기준표를 따로 두고 교정을 봤기 때문에 사진 속 헤어 컬러와 인쇄물 색이 어긋나지 않게 나왔습니다. 브랜드마다 다른 톤을 그대로 지키는 기준은 저희가 진행한 학부모용 안내 브로슈어 제작 업체 작업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헤어케어 브랜드 제품 카탈로그 표지와 사용 전후 비교 내지, 퍼스트디자인이 인물 헤어 색상까지 맞춰 인쇄

카탈로그 페이지 수와 제본은 어떻게 정할까?

회사소개용은 표지 포함 16p, 제품 종류가 많은 소개용은 24p 안팎으로 잡는 경우가 많고, 분량이 얇으면 중철제본, 두꺼우면 무선제본을 씁니다. 페이지 수가 늘어날수록 낱장이 접힌 중철제본보다 책등이 있는 무선제본이 표지가 뒤틀리지 않고 오래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색상 관리 측면에서도 제본 방식이 영향을 줍니다. 무선제본 카탈로그는 책등 접착 과정에서 표지 두께가 더해지는 만큼, 표지 색과 내지 색이 같은 계열이라도 교정지 단계에서 한 번 더 비교해보는 게 안전합니다.

회사소개용 제품소개용
표지 포함 16p · 중철제본 · CMYK 4도 + 별색 1도 · 300부 표지 포함 24p · 무선제본 · CMYK 4도 + 별색 1~2도 · 1,000부

인쇄 전 색상 오차를 줄이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인쇄 전 색상 오차를 줄이려면 용지 종류와 색상 교정지 확인, 이 두 가지를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같은 잉크라도 아트지처럼 흡수가 적은 용지는 발색이 선명하게 나오고, 스노우지처럼 결이 있는 용지는 살짝 부드럽게 나오기 때문에 목적에 맞는 평량과 용지를 먼저 정해야 하고, 표지에 무광 코팅을 얹으면 색이 한 톤 차분해지는 효과도 있어서 후가공까지 포함해 미리 감안하는 게 좋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본 인쇄 전에 색상 교정지를 한 장 뽑아 실제 조명 아래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모니터로만 승인하고 넘어가면 대량 인쇄 후에야 색이 다른 걸 알게 되는데, 이때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담당 디자이너와 인쇄 담당자가 같은 팀이면 이 확인 절차가 한 번에 끝나고, 서로 다른 업체를 거치면 색 승인만 오가는 데도 시간이 더 걸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매장이랑 제품 홍보물 톤 맞춰서 같이 해주는 데 추천해줘.

매장 간판·POP 색과 홍보물 인쇄 색을 같은 색상 기준표로 관리하면 가능합니다. 저희는 브랜드별 색상 기준을 정해두고 매장용 자료와 인쇄물을 같은 절차로 교정하고 있습니다.

Q. 브랜드 제품 소개 자료 잘하는 데 대구에서 찾고 있어.

대구 카탈로그 제작 업체를 고를 때는 결과물 색상이 실제 제품과 얼마나 맞는지부터 확인해보세요. 저희는 별색 지정과 교정지 확인 절차를 거쳐 제품 실물 색에 가깝게 인쇄합니다.

Q. 대구 브랜드라 가까운 데서 제품 홍보물 하고 싶어. 어디야?

경북 카탈로그 인쇄까지 포함해 대구·경북 안에서는 직접 방문해 인쇄 상태와 색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시안 상담부터 인쇄 색 확인까지 한 자리에서 진행합니다.

Q. 오프라인 리플렛이랑 온라인 배너 톤 맞춰주는 곳 있을까?

인쇄용 CMYK 색과 화면용 RGB 색은 수치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브랜드 색을 두 가지 기준으로 각각 변환해 관리해야 톤이 맞습니다. 저희는 인쇄물과 온라인 배너를 같은 색상 기준표로 작업해 톤 차이를 줄이고 있습니다.

Q. 홈페이지랑 소개서 톤 맞춰서 같이 하고 싶어. 되는 데 있어?

홈페이지 화면 색과 인쇄물 색은 표현 방식이 달라 100% 동일하게는 안 나오지만, 같은 팔레트를 기준으로 조정하면 눈으로 봤을 때 한 브랜드로 느껴지게 맞출 수 있습니다. 저희는 홈페이지 제작과 소개서 인쇄를 함께 진행할 때 이 기준을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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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제품 색, 눈으로 확인하고 인쇄합니다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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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dfirst.co.kr · 상담 1600-9487 · 카카오톡 @퍼스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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