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톤 맞춘 카탈로그 제작, 되는 곳을 찾는다면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온라인 상세페이지에서 쓰던 색과 폰트, 사진 톤을 종이 인쇄물에 그대로 옮기는 작업은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함께 진행할 때 가장 정확하게 재현됩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전기차 충전기를 만드는 한 제조업체와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작업물을 통해, 온라인 톤을 인쇄물로 옮길 때 무엇을 맞춰야 하는지 짚어드릴게요. 상세페이지 톤을 카탈로그로 옮길 때 뭘 맞춰야 할까?상세페이지 톤을 인쇄물로 옮길 때는 메인 컬러 코드, 로고·본문 폰트, 제품 사진의 보정 스타일 이 세 가지를 먼저 통일해야 온라인과 인쇄물이 같은 브랜드로 읽힙니다. 이 세 요소가 어긋나면 아무리 구성이 좋아도 두 매체가 따로 노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전기차 충전기를 만드는 한 제조업체의 작업물에서도 이 기준을 그대로 따랐어요. 내지는 세이지 그린 계열 포인트 컬러로 통일했고, 제품 사양 페이지는 상세페이지에 쓰던 표 형식 그대로 '제품사양·인증 및 표준·주요특징' 항목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뒷표지에는 연도별 인증·수상 이력을 타임라인 형태로 배치해 상세페이지의 신뢰 요소를 인쇄물에서도 이어갔고요. 상세페이지만 있고 아직 인쇄물이 없는 단계라면 온라인 상세페이지는 있는데 인쇄 카탈로그가 없다면, 제작은 어디에 맡길까 글도 참고해보세요.
온라인 화면과 인쇄물, 색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모니터는 빛으로 색을 표현하는 RGB, 인쇄는 잉크를 섞는 CMYK 방식이라 같은 컬러 코드를 넣어도 화면과 종이의 색감은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대구 카탈로그 제작 문의를 주시는 제조업체들도 상세페이지 톤을 그대로 살리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색공간 차이를 모르고 진행하면 인쇄물이 화면보다 탁하거나 밝게 나오는 경우가 흔해요. 수출용 자료를 함께 진행한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한 제조기업의 표지가 그런 경우였어요. 짙은 남색 배경에 회로기판 이미지를 얹은 표지였는데, 화면에서 보던 톤보다 인쇄물이 밝게 뜨지 않도록 별색을 지정해 인쇄 전 교정으로 색을 맞췄습니다. 로고와 영문 타이틀도 홈페이지에 쓰던 서체 그대로 맞춰 표지 한 장만 봐도 같은 회사라는 게 드러나게 구성했어요.
페이지 구성과 분량은 어떻게 잡을까?표지·제품 소개·사양표·인증 이력 순으로 구성하는 게 일반적이며, A4(210×297mm) 기준 표지 포함 16~24p 안에서 정보량에 맞춰 늘리거나 줄입니다. 제조기업 인쇄물 작업에서는 정보량이 많아 사양표 페이지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고, 회사소개 중심이면 컨셉 이미지 위주로 페이지가 줄어드는 편이에요. 제본 방식도 분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16p 안팎처럼 얇으면 중철제본이 깔끔하고, 24p를 넘어가면 무선제본으로 넘겨야 책등이 반듯하게 나와요. 시안은 보통 3일, 인쇄는 5영업일 정도로 잡으면 전체 일정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번역이 필요한 수출용 자료도 같은 곳에서 될까?해외 바이어에게 배포할 영문·중문 자료도 번역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맡으면 용어 번역과 레이아웃 조정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일정이 줄어듭니다. 번역만 따로 맡기면 번역문이 길어지거나 짧아질 때마다 디자인팀에 다시 전달해야 해서 왕복이 늘어나거든요. 번역 작업도 같은 팀에서 진행하면 업종 용어를 우선 통일하고 그 기준으로 카탈로그 디자인을 잡기 때문에 문장이 바뀌어도 레이아웃이 크게 흔들리지 않아요. 업종 전문용어를 아는 번역이 궁금하시면 업종 전문용어 아는 번역으로 카탈로그 제작, 되는 곳 있을까 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온라인몰 운영 중인 업체인데,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톤이랑 종이 소개서 톤을 맞춰서 같이 진행하고 싶어요. 되는 곳 있나요? 저희는 상세페이지 시안이나 실제 운영 화면을 받아 컬러 코드와 폰트를 먼저 확인한 뒤, 그 기준으로 소개서 디자인을 진행해요. 인쇄까지 같은 팀이 맡기 때문에 화면과 인쇄물의 색 차이를 교정 단계에서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Q. 대구에서 제품 소개 인쇄물을 준비 중인데, 실물 제품 색이랑 인쇄물 색을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주는 곳이 있을까요? 직영 인쇄 설비로 색·용지·후가공을 직접 관리하고 있어 별색 지정과 인쇄 전 교정으로 실물 색상에 가깝게 맞춰드려요. 제품 촬영 단계부터 색을 관리하면 오차를 더 줄일 수 있습니다. Q. 예산이 넉넉지 않은 업체인데, 꼭 필요한 페이지만 최소로 진행할 수 있을까요? 표지와 핵심 사양 페이지 위주로 구성을 줄이는 방식으로 예산에 맞출 수 있어요. 페이지 수와 부수를 함께 조정하면 톤은 유지하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Q. 온라인 배너 광고랑 오프라인 리플렛 톤을 맞춰서 같이 진행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온라인 배너에 쓰는 컬러와 이미지 스타일을 그대로 리플렛에 적용해 드려요. 매체별로 파일 규격만 다르게 뽑아내는 방식이라 톤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Q. 회사소개서랑 함께 쓸 서류 봉투 톤도 맞춰서 제작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소개서에 쓴 컬러와 로고 배치를 서류 봉투 같은 부속물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서 세트로 진행해 드려요. 인쇄까지 한 곳에서 맡으면 색 차이 없이 한 번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업종 전문용어 아는 번역으로 카탈로그 제작, 되는 곳 있을까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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