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촬영부터 카탈로그 제작까지 한 번에 되는 곳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제품 촬영과 인쇄물 디자인을 각각 다른 곳에 맡기면 사진 톤과 페이지 레이아웃이 따로 놀기 쉬운데, 촬영과 디자인·인쇄를 한 팀이 맡으면 이 세 가지가 처음부터 하나의 콘셉트로 맞춰집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과 협회 단체의 인쇄물 작업 사례를 통해 촬영부터 카탈로그 제작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면 결과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짚어드릴게요. 촬영과 카탈로그 디자인을 한 곳에서 맡기면 무엇이 달라질까?촬영과 디자인을 같은 팀이 진행하면 촬영 컷의 구도와 여백을 페이지 레이아웃에 맞춰 미리 잡아두기 때문에, 편집 단계에서 사진을 다시 자르거나 배치를 바꾸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대구 카탈로그 제작을 알아보실 때는 촬영까지 같은 곳에서 되는지부터 확인해보시는 게 좋은 이유이기도 해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한 산업설비 제조기업의 제품 인쇄물에서도 이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표지는 생산 현장에서 촬영한 설비 사진을 그대로 살려 브랜드 컬러 바를 얹었고, 내지는 제품 스펙을 그래프와 표로 정리해 촬영 이미지 없이도 성능 데이터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촬영과 인쇄를 함께 진행한 다른 사례는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제작업체 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촬영 컷이 많은 인쇄물은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촬영 컷이 많을 때는 표지에 대표 이미지를 크게 배치하고, 내지는 항목별로 사진과 아이콘·설명 텍스트를 규칙적인 그리드에 나눠 넣는 방식이 가장 정리돼 보입니다. 사진마다 크기와 위치가 제각각이면 오히려 산만해 보이기 때문에, 그리드를 먼저 정하고 그 안에 컷을 배치하는 순서로 진행해요. 저희가 진행한 한 협회 단체의 안내 인쇄물에서도 비슷한 방식을 썼습니다. 표지는 정면 컷 한 장으로 심플하게 정리하고, 내지는 손과 엔진룸을 촬영한 실사 이미지와 라인 아이콘을 함께 배치해 각 혜택 항목을 좌우로 나눠 보여줬어요. 사진과 텍스트 블록이 페이지마다 같은 비율로 반복돼서 여러 장을 넘겨봐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제품 사진은 어떤 방식으로 촬영할까?제품 촬영은 흰 배경 누끼컷과 실제 사용 장면을 보여주는 연출컷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기본이며, 보통 제품 1종당 3~5컷 정도를 촬영해 그중 페이지 구도에 가장 잘 맞는 컷을 골라 씁니다. 안마기기나 운동기구처럼 사용 자세가 중요한 제품이라면 연출컷 비중을 더 높게 잡아요.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에서 조명과 배경을 통일해 촬영하기 때문에, 제품이 여러 종이어도 사진 톤이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촬영이 끝나면 같은 팀이 바로 편집으로 넘어가 별도 파일 전달 과정 없이 작업이 이어져요.
페이지 수와 제작 기간, 인쇄 수량은 어떻게 정할까?페이지 수는 보통 8~48p 사이에서 제품 구성에 맞춰 정하고, 페이지가 많으면 무선제본, 적으면 중철제본을 씁니다. 촬영이 포함된 일정이라면 촬영 1~2일, 시안 확인 2~3일, 인쇄 3~5영업일을 더해 총 2~3주 정도로 잡으면 무리 없이 진행됩니다. 수량은 배포 목적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회사 소개용으로 미팅이나 소량 배포에 쓰인다면 적은 부수로도 충분하지만, 전시회나 대량 배포용이라면 훨씬 넉넉하게 준비해야 재인쇄 부담이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Q. 대구에서 촬영까지 되는 제품 카탈로그 업체 있어? 저희는 대구 스튜디오에서 제품 촬영을 진행한 뒤 같은 팀이 디자인과 인쇄까지 이어서 진행해요. 촬영 원본을 외부로 넘기지 않고 내부에서 바로 편집하기 때문에 색감과 구도를 다시 조정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Q. 안마기기라 사용 장면이 중요한데 촬영해서 카탈로그 되는 데 있어? 안마기기처럼 사용 장면이 중요한 제품은 연출컷을 따로 준비해요. 실제 사용 자세와 각도를 여러 컷 촬영한 뒤 페이지 구성에 가장 잘 맞는 사진을 골라 넣습니다. Q. 연출컷 필요한데 촬영까지 되는 카탈로그 업체 있을까? 연출컷은 촬영 전에 원하는 장면과 소품, 인물 유무를 먼저 정하고 촬영에 들어가요. 저희 스튜디오에서 연출컷과 누끼컷을 함께 촬영해 페이지마다 다른 톤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Q. 제품이 많은데 촬영부터 카탈로그까지 다 되는 데 어디야? 제품 수가 많으면 촬영 순서표를 먼저 만들어 하루 안에 여러 종을 효율적으로 찍어요. 촬영이 끝나는 대로 디자인팀이 순차적으로 편집에 들어가기 때문에 전체 일정이 따로 진행할 때보다 짧아집니다. Q. 제품 여러 개 한 번에 촬영하고 카탈로그까지 맡길 곳 있어? 여러 제품을 한 번에 촬영할 때는 배경과 조명 세팅을 통일해서 사진 톤을 맞춰두는 게 중요해요. 저희는 촬영부터 편집, 인쇄까지 같은 팀이 진행해서 이 과정을 한 번의 미팅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카탈로그 제작하면서 대표·직원 프로필 촬영도 가능한 곳 ·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한 번에 되는 제작업체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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