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소개 리플렛 제작, 하나만 제대로 보여주는 구성

■ 핵심 요약

① 신제품이 하나뿐이라면 여러 페이지짜리 카탈로그 대신 접지형 리플렛으로 정리하는 편이 효율적이에요
② 3단 접지 구성은 펼치면 297×210mm, 접으면 99×210mm 6면이고 시안 2~3일과 인쇄 3~5영업일이면 받아볼 수 있어요
③ 현장 배포용은 500~1,000부 선에서, 상담·소개용은 그보다 적게 준비해도 충분해요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입니다. 신제품이 막 하나 나온 상태라면 제품 전체 라인업을 담는 카탈로그보다 그 제품 하나만 접지 한 장에 집중해서 보여주는 자료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자동차 보호필름 브랜드와 반도체 센서 기업의 작업물을 통해 하나의 제품·서비스를 접지 한 장에 담을 때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짚어드릴게요.

신제품 하나만 소개할 땐 리플렛과 카탈로그 중 무엇이 나을까?

제품이 한 종류뿐이라면 여러 페이지를 채워야 하는 카탈로그보다 한 장을 접어 쓰는 리플렛이 제작 기간도 짧고 내용도 더 집중력 있게 전달됩니다.

제품이 한 종류일 때는 페이지를 늘리는 카탈로그보다 접지 한 장짜리 자료를 선택하는 편이 내용도 더 또렷하게 전달되고 제작 기간도 짧아집니다. 품목이 여러 개로 늘어나 페이지가 많아지면 그때는 중철이나 무선제본 카탈로그로 넘어가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접지형 자료로 신제품 하나를 어떻게 풀어내는지는 리플렛 제작, 카탈로그 대신 접이식 구성으로 충분할까? 글에서도 다뤘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자동차 보호필름 브랜드 사례에서도 신제품 하나, 즉 필름 제품 하나만 소개하는 자료였기 때문에 3단 접지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펼친 면에는 차량 이미지와 함께 보호필름의 핵심 기능을 짧은 문구로 정리하고, 그 아래에는 브랜드명과 제품 라인업 이름을 나열했습니다. 다른 한 면에는 차량 시트 디테일 사진과 함께 보호 소재의 쓰임을 강조하는 문구를 배치해 제품의 활용 범위를 보여줬습니다.

신제품 소개 리플렛의 3단 접지 구성과 제품 기능·라인업 소개 내지 패널, 퍼스트디자인 디자인·인쇄
구분 리플렛 카탈로그
판형·구성 3단 접지 6면(99×210mm) 8p 중철 제본
제작 기간 시안 2~3일+인쇄 3~5영업일(총 1주 안팎) 디자인 2주+인쇄 1주(총 2~3주)
적정 부수 500~1,000부 300~500부

제품 소개 자료 안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제대로 전달될까?

하나의 제품만 소개하는 인쇄물은 제품명·핵심 기능·사용 장면·문의처 네 가지만 명확히 들어가도 제 역할을 합니다.

스펙을 나열하기보다 아이콘과 짧은 문구로 핵심 기능부터 보여주고, 사용 장면이나 실물 사진을 더해 제품의 쓰임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키는 순서가 효과적입니다. 글자보다 이미지 비중을 높이는 쪽이 접힌 상태에서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저희가 진행한 반도체 센서 기업 사례에서는 기업 소개와 핵심 기술 설명, 연혁 도식을 차례로 정리하고, 제품별 사양을 사진과 스펙 텍스트로 나열했습니다. 활용 분야는 아이콘으로 모아 보여주고, 그 아래 센서로 촬영한 이미지 데이터를 함께 배치해 기술의 쓰임을 짐작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별도로 세운 표지에는 반도체 부품을 다루는 손 사진과 제품명을 큼직하게 넣었습니다.

신제품 소개 리플렛의 3단 접지 구성과 기술·제품 사양 정리 내지 패널, 퍼스트디자인 디자인·인쇄
필수로 담는 요소
제품명, 핵심 기능 한두 가지, 사용 장면 사진, 문의처·QR코드
상황에 따라 추가하는 요소
사양표, 인증·수상 표기, 사용 전후 비교컷, 매장·설치 사진

제작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할까?

제품 사진과 설명 원고가 준비돼 있다면 시안 2~3일에 인쇄 3~5영업일을 더해 1주 안팎이면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무광 코팅 같은 후가공이 붙으면 1~2일 정도 더 걸리고, 설명 원고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면 내용을 함께 잡는 시간이 먼저 필요해 전체 일정이 늘어납니다. 신제품 출시 일정이 촉박할수록 원고와 사진을 미리 챙겨두는 쪽이 유리합니다.

일정을 줄일 수 있는 조건
제품 사진 준비 완료, 설명 원고 확정, 후가공 생략
일정이 늘어나는 조건
촬영부터 진행, 원고 미정리, 코팅·형압 등 후가공 추가

부수는 얼마나 준비하는 게 적당할까?

전시·박람회처럼 현장에서 나눠주는 용도라면 500~1,000부 선에서, 거래처 상담이나 소개용으로만 쓴다면 그보다 적은 수량으로도 충분합니다.

현장 배포용은 부스 비치분과 사내 보관분까지 고려해 넉넉하게 잡고, 담당자가 들고 다니며 설명하는 용도라면 필요한 만큼만 인쇄해 두는 편이 보관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많이 준비하는 경우
전시·박람회 배포, 매장 비치, 불특정 다수 대상
적게 준비해도 되는 경우
거래처 미팅용, 바이어 상담용, 담당자 휴대용

자주 묻는 질문(FAQ)

Q. 신제품 하나만 소개하는 자료인데 리플렛만으로 충분할까요?

제품이 한 종류뿐이라면 충분합니다. 여러 페이지를 채우는 카탈로그보다 접지 한 장에 핵심만 담는 쪽이 오히려 더 명확하게 전달되고, 제작 기간도 짧아 신제품 출시 일정에 맞추기에도 유리합니다.

Q. 리플렛 제작 비용은 어떤 기준으로 달라지나요?

면 수, 부수, 용지, 코팅 같은 후가공 여부, 제품 촬영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구성에 따라 차이가 커서 견적을 통해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Q. 시안부터 인쇄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제품 사진과 설명 원고가 준비된 상태라면 시안 2~3일, 인쇄 3~5영업일을 더해 1주 안팎이면 완성됩니다. 원고 정리부터 시작하거나 후가공이 붙으면 그만큼 일정이 늘어납니다.

Q. 제품 설명 원고가 하나도 정리되지 않았는데 내용 구성부터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제품명·핵심 기능·사용 장면처럼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을 먼저 정리해드리고, 그 틀에 맞춰 원고와 디자인을 함께 잡아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Q. 제품 촬영부터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저희는 자체 촬영 스튜디오를 운영해서 제품컷과 누끼 작업을 내부에서 처리하고, 촬영부터 디자인, 인쇄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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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디자인 경력
6년 연속
정부사업 수행기관
원스톱
기획~인쇄~마케팅
직영 인쇄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퍼스트디자인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디자인해 왔고,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직영 인쇄 설비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FIRS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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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마케팅을 한 곳에서
● 직영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생산확인증명서 발급
● 자체 촬영 스튜디오 — 제품컷·누끼 촬영 내부 처리
● 번역+디자인 — 다국어 홍보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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